あらすじ

죽은 친구의 마지막 소원. "우리 엄마를 보살펴줘." 주혁과 민주는 동거를 하게 되고, 점차 친구의 엄마, 또 아들의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서 끌리게 되는데.... “아줌마, 나 아줌마 좋아해요.” “...주혁아......” “내 삶에는 당신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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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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