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망 어린 마음에 라윤은 울먹이며 그의 어깨를 힘껏 주먹으로 때렸다.
‘당신이 내 마음을 부르면 내 마음은 또 당신에게 이렇게 달려가 버리지……. 내 마음인데. 이건 당신이 버린 내 마음인데 말이야…….’
하지만 라윤은 그의 눈부신 미소를 보며 또 한 번 심장이 멋대로 날뛰는 것을 느꼈다.
‘결국, 또 이렇게 되어 버렸어. 지금 또 그를 보며 내 심장이 신이 났지. 얼마 있다가 또 울 거면서.......’
다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 사랑이 다시 돌아왔다.
내 사랑은 안녕할 수 있을까.....?
죽일 놈의 키스로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게 된 라윤과 비밀에 휩싸인 서준과의 짜릿한 로맨스!
-내 사랑은 안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