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혼여행 마지막 날 정원은 남편을 사고로 잃는다. 그녀에게 붙은 건 남편 잡아먹은 여자라는 주홍글씨.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남편과 같은 사고를 겪을 뻔하며 규현과 만나게 된다. 규현은 말한다. ‘왜! 왜 나를 밀어내는데! 당신 나한테 흔들렸잖아!’ 밀어내야 하는 여자와 잡고 싶어 하는 남자와의 이야기. 하나와 하나가 만나 둘이 아닌 셋이 되고 넷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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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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