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3년 만에 휘서의 앞에 나타난 재준은 다시 휘서를 흔들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머리와는 달리 자꾸 그를 원하는 마음은 휘서를 쉽게 돌아서지 못하게 만드는데……. “눈치도 없는 애가 뭘 그렇게 눈치를 보냐?” 성재준- 성주그룹 장남 “다가오지 마.” 강휘서- 성주병원 정신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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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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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