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라일락 꽃잎은 바람에 흩날리고… 그와 그녀의 첫사랑이 시작되었다. “고마워, 너의 첫 키스를 내게 줘서.” 그의 말에 모든 것을 던졌던 그녀였다. “이제 지겹다. 너란 여자.” 어느 날, 헤어지자는 일방적인 통보를 남기고 떠나버린 남자였다. “널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어.” 그녀의 청춘, 행복을 짓밟아 놓고 떠난 그가 10년 만에 다시 나타났다. “난 예전의 내가 아냐.” 얼어붙어 있던 그녀의 심장이 다시 뛸 수 있을까. “다시는 널 혼자 두지 않을게.” “10년 전에도 똑같은 말을 했었지. 꺼져!”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