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완고한 시대의 담장을 넘어, 발레와 조우하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 도영. 도영은 극장주인 서태주에게 발레리나를 만나게 해 달라며 애원한다. “그럼 말해 봐요. 나에겐 어떤 이익이 있죠? 난 장사꾼이에요. 뭘 결정하기 전에 손익을 항상 따지죠.” “내가 극장을 통째로 먹여 살리겠다면요. 난 최고가 될 거니까.” “당신이 최고가 되는데 나에게 어떤….” “이익이 있냐고요?” “그래요.” “전속이 되어 드리죠. 내가 최고가 되면 이곳 경성 모단극장의 전속 무용수가 되겠다고.” 도영은 조선 최초 발레리나가 될 수 있을까. 얼어붙은 시대 속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꿈과 사랑. ※본 소설은 역사를 바탕으로 창작된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단체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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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06
  • 現在の作品그랑 주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