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1위, 포치모치의 대표 지도희. 여자들에겐 선망의 대상이자, 남자들에겐 욕망의 대상이다. 남자는 그저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녀는 새로이 선보일 남성 화장품 모델로 표지호를 지목한다. 디폴의 부대표이자 그 빼어난 외모 하나만으로 디폴을 남성 화장품계의 탑으로 만들어 놓았던 표지호. 마음에 드는 구석 하나 없는 아버지의 아래에서 허송세월을 보내다 도희를 만나곤 새로운 목표가 생긴다. “누구나 마음속에 꿈꾸는 로맨스 하나쯤은 있잖아. 넌 그걸 건드리기 참 완벽한 인물이야.” “좋아. 하자고. 그 계약.”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0/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