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혜성처럼 등장한 추리소설 작가 ‘힐리앤서스’ 그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설계의 괴짜, 이단아였다. 그런 그가 불현듯 규하에게 삽화를 의뢰했다. 그것도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규하 씨 그림, 제 취향입니다.” 자신의 그림이 취향이라고 말하는 이 남자. “우선은, 스웨덴 동행부터 하죠.” 자료수집 일정에 자신을 끼워 넣는 이 남자. “작업실은 공유하는 걸로 하죠. 그럼 입주가 가장 편한 방법인데….” 그리고 이제는 셰어하우스까지 제안하는 이 남자. 규하는 혼란스럽다. 어딘지 모르게 보면 볼수록 기시감이 드는 이 남자. 박도건, 힐리앤서스. 과연 이 남자가 감추고 있는 속내는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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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8/12
  • 現在の作品내 세상은, 너[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