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얀 얼굴이 빨갛게 익어 고개를 들어 자신을 마주하자 원우는 살짝 벌어진 입술을 보며 참을 수 없는 욕망에 고개를 숙였다. 그리고 입술을 마주한 채 이솔에게 속삭였다. “오빠 나이 생각해서 진도는 빠르게 빼자.” “……무슨.” “재밌네, 유 이솔.” “지금 무슨…… 원우 오빠.” “꿈에서의 넌 날 묶기까지 했는데, 현실의 넌 너무 귀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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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