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독(萬毒)이 가까이 오길 꺼려하고
만사(萬邪)의 사악함조차 근접하기 어려워하며....
천지(天地)의 기운을 품고, 우조(宇宙) 신비를 지녔으며...
인간의 생사 경계조차 뛰어넘는 신(神)의 물건.
무림인이라면 누구라도 꿈꾸는 생사벽(生死碧)
천년의 검각이 꿈틀거리고,
사라진 마교의 일맥이 생사벽을 노리며 세상에 나왔지만....
음모가 시작된 낙양에는 이군악이 있었다.
삼류 감옥에서 태어나고, 감옥을 집처럼 살아가는
반의 황제이자 옥군자(獄君子)로 불리는 이군악
이 예측불허의 사내가 음모의 정점으로 끼어들며 벌어지는
생사박투의 무림야사(武林野史)!!
니들...니들이 뭔데 날 건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