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비 오는 날… 아무런 이유 없이 살수에게 부모를 잃은 이군악…. 그날 이후 그의 영혼은 죽었다. 손등에 나비 문신을 한 살수(殺手) 모용후…. 그자를 찾아 죽이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그에게 영혼을 빼앗긴 여인… 설지…. 그런 그에게 인생을 빼앗긴 여인 화수…. 그들이 음모와 배신이 난무하는 무림을 떠돈다. 가슴 저리는 한(恨)은 겹겹이 쌓여간다. 꽃이 지는 그날… 한(恨)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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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6/01
  • 現在の作品낙화일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