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 남자 찾아헤매던 그 엄했던 날들... 하다의 남자 섭렵기는 그렇게 끝을 맺으려고 하는 순간. 눈 앞에 나타난 늑대소년 진흥군. 외롭고 쓸쓸한 하다 앞에 그 짠한 모습 드러내주니, 이것이야말로 본격적인 사랑을 하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이제 고2 하다. 제대로 역사 한번 만들어보신단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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