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폭주족 왕초로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는 녀석에게 큰 세상을 관조한다며 좋게 봐주는 사람이 있었다. 아무리봐도 싹수가 노란 녀석에게 장차 엄청나게 큰 일을 할 어린 龍으로 추켜세우기도 한다. 녀석이 어울리지 않는 소리를 듣는 것은 손바닥에 선명하게 새겨 으뜸 원(元)자 손금 때문이었다. 이름하여 잠룡(潛龍). 지금은 아니지만 녀석이 타고난 팔자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녀석이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녀석은 오늘도 잘 빠진 여자를 뒤에 태우고 거리를 질주한다. 이 세상에서 화끈하게 퇴장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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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6/15
  • 現在の作品용을 잡은 사나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