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심으로 모든 걸 다 바쳤던 상대에게 배신당한 것을 10년 전의 나는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갑자기 모습을 감춘 연인의 정체-- 프린스 세바스찬 2세의 약혼 회견을 보고 이 사랑에는 진실 따위 하나도 없었다는 걸 알았기에-- 역사학자인 마리안은 그 괴로운 실연은 과거의 추억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잔혹한 운명의 장난으로 그가 다시 그녀 앞에 모습을 나타내기 전까지는...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거라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시 만난 그를 향한 마음은 더 깊어지기만 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7/04
  • 現在の作品애절함을 안고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