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뢰하던 보스에게서 성추행을 당해 비서직을 잃은 타린. 그때는 상상도 못했다. 설마 눈물을 머금고 달려간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남자가 다음 보스가 될 줄이야... 그-- 대기업의 사장인 제이크는 임시채용이라는 것과 일에 연애감정을 끌어들이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타린을 비서로 고용해 주었다. 힘들지만 비서로서 높은 수준의 일을 해내는 보람찬 나날들. 하지만, 갑자기 타린은 깨닫고 만다.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나는 그를 사랑하게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