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낯선 여자에게서 소독약 냄새를 맡았다. 백의의 천사 같은 간호사와는 거리가 아주 먼∼ 낯선 간호사 유키에! 못말리는 그녀의 행동으로 언제나 병원은 소동의 연속! 소변종지를 들고 신나게 '에이야디야∼'를 불러제끼는 코믹한 그녀를 통해 바라본 유쾌한 간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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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