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하제일가(天下第一家)에 불어닥친 혈풍! 암천(暗天)은 어둠 속에서 독니를 드러내고 연자백은 백관을 열어 숨어드니…. 백관출회(百關出會)가 열리는 날, 암천은 한 줌의 어둠도 남기지 못하고 사라지리라! 무영(無影), 그림자조차 허락하지 않는 무인. 오직 한 여인을 위한 그림자가 되길 원했으나 잔혹한 운명은 두 사람을 하나로 묶어 다시 둘로 가르니…. 운명을 거스른 한 사내의 행보가 여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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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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