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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작가의 날숨을 쉬는 동안에는 산소의 존재를 인식 못 하듯 살아있는 동안에는 삶을 인식하지 못한다. 죽음을 경험했거나 이미 죽어버린 자들에게 삶이란 어떤 의미로 다가올 것인가...? 이제 10년...나도 슬슬 철들 나이인 것이다. 20대를 그렇게 겁 없이 살았으면 이제 된 거겠지? 나도 죽기 전에 원 없이 원고를 해봐야 안 되겠어? 자∼자∼ 원고 모드 돌입.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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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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