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옥이다. 거기에서 살아 돌아왔다. 무림이란 곳…. 그곳에서 나를 지옥에 보냈던 자들…. 이젠 내가 그들을 지옥으로 보낼 차례다. "용서하겠다. 대신 죽어라" 관성의 법칙조차 벗어난 인지(認知)와 발검(發劍), 핏빛보다 진한 복수. 검귀천하(劍鬼天下) 대검귀(大劍鬼)…! 오늘처럼 내일도… 강호 무림은 피의 지배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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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09/12
  • 現在の作品대검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