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 난 보고야 말았다. 바닷속 골짜기마다 헤치고 다니면서 거친 풍상을 견뎌낸 듯한 강인한 이빨! 그리고 자기가 귀족임을 증명하듯 위용 있게 곧추세운 가시들. 가녀린 날개를 달고 마치 하늘까지 차고 올라갈 것 같이 곧게 뻗은 지느러미. 그 많은 뻘 속을 다녔을 텐데도 순수의 빛깔을 잃지 않은 자태.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파도치는 갯바위에 펼쳐지는 낚시꾼들의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9/27
  • 現在の作品덜 떨어진 낚시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