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리스에서 달콤한 사랑에 빠진 아바와 대부호의 차남 크리스토스. 하지만 행복은 그리 길지 않았다. 그의 형과의 부정을 의심받아 아바가 쫓겨나고 만 것이었다. 그리고 2년 후, 크리스토스가 그녀를 쫓아갔을 때 아바는 자신의 행운을 믿을 수가 없었다. 「이제야 날 인정해줬군요. 내 아들이 당신 형의 아이가 아닌 당신의 아이라고…」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희망은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그는 차가운 시선으로 형 부부가 죽어, 다음 후계자가 될 형의 아들을 데리러 왔다고 하는 것이었다! * 본 작품은 이벤트가 종료되어 금일부터 정가로 서비스 됩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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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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