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두운 밤을 밝히는 달! 사람들은 달을 보며 사랑을 노래하고, 달을 보며 고독을 달랜다. 또 달을 보며 고향을 그리워한다. 달은 온 밤을 침묵한다. 허나, 달이 분노하는 날! 달은 스스로 부서져 바람이 되고, 파도가 되고, 또 벼락이 되고 검이 된다. 열두 자루 월령검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지옥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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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2/10/24
  • 現在の作品월광천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