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빛에 취해도 본다…. 술에 취해도 본다…. 주색잡기에 별 개지랄을 다 해봐도 두려움은 늘 내 머릿속에 화인(火印)처럼 박혀 있다. 나를 감시하는 자와 나를 옥죄는 죽음의 그림자….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악마와도 손잡으리라. 그리고 어느 날 악마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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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2/12/12
  • 現在の作品월하비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