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수마녀(素手魔女), 혈랑귀수(血狼鬼手)라 쓰고 절대(絶代)라 부르는 마도와 정도의 두 하늘 일월병승(日月幷昇). 하늘에 태양과 달이 함께 떠오르지만 결국 하나는 지고 말 운명. 그 운명을 비켜 세우기 위해 사내는 그림자가 되었다.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기 위해 그림자가 되기를 선택한 사내의 운명을 건 한판 승부가 여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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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1/16
  • 現在の作品추혼엽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