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 동안 여러 세력을 흡수해 조직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조윤. 그는 곧이어 자신을 견제하던 최후의 세력, 송건도와 계명천을 없애버릴 계획을 세우는데… "송건도, 계명천만 담가서는 성공할 수 없어. 큰형님도 함께 보내 버려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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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1/25
  • 現在の作品나 건들지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