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긋지긋했던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울고있던 나를 구해준것은 티제이였다. 그는 오래전에 사라져 버린 지구의 하늘을 그리워했다. 24세기를 살아가는 다키와 티제이의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3/08
  • 現在の作品전세기력 23xx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