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북으로 칠십 리, 동서로 백이십 리의 넓은 땅. 그 안에 육십사 개의 크고 작은 성(城)이 있고 그 안에 거주하는 자만 무려 이십사만이다. 무림 역사상 가장 크고 위대한 단체가 그곳일지니…. 사람들은 그곳을 일컬어 존왕성이라 칭했다. 존왕성의 성주는 바로 이 땅의 주인을 의미했고 그 절대 권력의 힘은 감히 누구도 넘보지 못했다. 바로 그 제국에서 피비린내 나는 용투야(龍鬪野)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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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3/28
  • 現在の作品존왕성 (원제: 신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