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 미셸 왕국의 제3왕녀 마리끌레르는 일찍이 귀족의 후계자 세바스찬과 만나 확신했다. '그 남자라면 충분히 나에게 어울려…. ' 그리고 5년 후, 드디어 세바스찬으로부터 사랑을 전해듣지만 아버지인 국왕의 죽음이 두 사람의 운명을 바꿔버린다. '어쩌면 세바스찬이 왕위 계승자일지도 몰라. 그 말은 나와 그는 남매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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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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