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미조(畵眉鳥) -유자휘- 백 번 지저우는 많은 새소리 마음대로 옮김에 산꽃은 붉고 나무들은 크고 작구나. 이제야 알겠네, 갖힌 화려한 새장 속 새소리 숲 속 자유로운 지저귐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百?千聲隨意移 山花紅紫樹高低 始知鎖向金籠聽 不及林間自在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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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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