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달콤하지만... 치명적이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 일제 시대 남색(男色) 유곽을 무대로 펼쳐지는 애절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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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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