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난 야나기가 정말 좋아!]
고양이 귀를 가진 이상한 생물인 [코로]는
고양이에서 갑자기 인간으로 변해서
망연자실하고 있던 자신을 주워준
[야나기]와의 생활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
[코로가 혼자 살아갈 수 있게 해줄께]
언뜻 보면 냉정히 보이지만 사실 상냥한 야나기는
매일 그렇게 생각하면서 코로를 보살피고 있다.
조용한 숲 속, 부모와 자식과도 같았던 두 사람의 관계는
연애 경험이 많은 소설가 [타마키]와 또 한마리의 고양이 인간 [토라]의
갑작스러운 방문을 계기로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