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메이브는 로마교회의 병실에서 눈을 떴다.
교통사고로 크게 다쳐 한 달씩이나 혼수상태에 빠진 후의 일이다.
의식은 돌아왔지만 그녀의 기억은 사라졌다.
퇴원하는 메이브를 헬기로 데리러 온 사람은 남편인 다리오 코스탄조였다.
세계적인 대기업의 경영자로 매력이 넘치는 핸섬한 이탈리아 남성이지만
그와 결혼했다는 사실조차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회복된 지 얼마 안 된 메이브는 요양을 위해 지중해의 섬으로 가게 되고 수수께끼투성이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