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림개사 이래 가장 걸출한 기재라 불리던 혜공─ 이제는 파계승이 되어 소림사를 떠나게 되는데…. 하산 도중 최근의 그의 행적을 꾸짖듯 갑자기 쏟아지는 장대비! 비를 피하기 위해 근처의 어느 빈집으로 향하게 된 혜공을 기다리는 것은… 짙은 살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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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3/10/28
  • 現在の作品소림사8만8천파(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