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할리우드에서 이름을 떨치는 영화 회사 허드슨 픽처스의 명 프로듀서 맥스 허드슨.
거만하지만 매력적인 그를, 비서인 다나는 5년 동안이나 짝사랑하고 있었다.
죽은 아내를 잊지 못하는 맥스를 포기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사직서를 내지만,
맥스는 다나의 말을 듣기는커녕 자신의 집에서 지내며 일을 도우라고 명령하는데!
나를 놓고 싶지 않은 건 그저 일 때문이야….
그렇게 믿는 다나는 그 후 맥스와 부적절한 관계가 될 줄은 상상도 못 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