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왕위에 오르는 조건은 단 한 가지. 너와의 결혼이야."" 선박 재벌 페루치오 셀바지오의 말에 왕녀 클라리사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만다. 페루치오는 6년 전에 왕궁 파티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었다. 세상 물정 모르던 클라리사는 자상하게 대해 준 그를 사랑했지만, 그는 그녀의 입술을 빼앗고는 왕족을 선호하긴 하지만 쉽게 넘어오는 여자는 재미없다는 말을 던진다. 아버지이자 국왕이 쓰러진 지금, 그녀는 그렇게 냉혹한 남자에게 시집을 가야만 하는 것인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1/16
  • 現在の作品왕께 이 몸을 바치리(떠도는 왕관 III) [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