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초에 혼돈에서 음과 양이 나뉘어지고 양의 빛은 하늘로 음의 어둠은 땅으로 갈라졌다. 마계의 제왕 대흑천 천계에서 추방당한 신 파피야스, 수라계의 왕 아수라 마황, 지옥의 악귀 야차왕 등과 천계를 대신한 야마천의 제왕 제석천과 하늘의 수문장 사천왕이 있다. 하늘을 지키는 사천장천을 필두로 28천의 천계가 있고 땅에는 어둠의 신인 수라계를 시작으로 4계가 깊이를 알 수 없는 어둠에 잠겨있다. 그러나 질서엔 언제나 파괴자가 있는 법. 그들에 의해 혼돈은 시작된다. 그들에 의해 하늘과 땅의 전쟁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