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뚝뚝하고 사교성 없는 작가 코쿠요는 자주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다못한 친구 사에키의 제안으로
코쿠요는 건강관리와 가사일도 할 수 있는 애완용 레프리칸트 시로와 함께 살게 되는데…
하지만 실수만 하는 시로에게 속이 탄 코쿠요는
시로를 멀리하지만 그래도 한결같은 시로에게 드디어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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