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물 사업가인 로렌조의 사무실 정리 일을 맡게 된 소피.
빈곤층이었다가 자수성가한 그는 자유분방하게 반라 상태로 그녀의 앞을 활보한다.
쿨하고 융통성 없는 소피한테 육체미를 과시해 당황하는 모습을 즐기기라도 하려는 듯.
학창시절에도 유명한 플레이보이였던 그는 도저히 그녀가 감당할 만한 남자가 아니다.
셔츠를 제대로 입게 하려고 농구 내기를 하지만, 그는 그녀의 귓가에 대고 달콤하게 자기 소원을 속삭인다.
""내가 이기면 네 입술을 벌리고 혀를 집어넣고… 이 자리에서 널 덮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