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두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간다!" 십년지악(十年之約)을 끝내고 강호를 등지다 자유의 몸으로 돌아와 고향을 찾았지만, 그를 기다린 건 또 다른 강호. "제발 날 건드리지 마라!" 그토록 떠나고자 했던 강호에서 길을 잃어버린 이군악. 그의 자유를 향한 마지막 도전이 시작된다. "강호를 버릴 수 없다면 내 뜻대로 살 수 있는 강호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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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4/22
  • 現在の作品귀환무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