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간을 시끄럽게 만드는 괴도에게 희롱당하기만 하는 형사, 카라스마.
찻집 마스터 쇼와의 한 때는 그에게 유일한 힐링이 된다♥
하지만 쇼에게는 카라스마가 모르는 "뒷얼굴"이 있었다.
그렇다 쇼의 정체는 괴도였던 것이다.
상냥하고 온화한 마스터도 좋고, 조롱하며 키스까지 해온 괴도도
본의 아니게 마음이 쓰이는 카라스마.
흔들리는 카라스마를 붙잡는 건 어느 쪽의 쇼일까…?!
ⓒ Makoto Tateno. Libre Publishing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