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칼 같은 의리를 위해선 목숨을 바칠 수 있지만 하찮은 사랑 따위엔 뒤도 돌아보지 않는다! "세상에 대한 분별력도 갖추지 못한 채 들개처럼 거리를 떠돌고 있었던, 그런 미친개 같은 나를 세상 누구와 견주어도 꿇리지 않는 사내로 만들어 주신 분! 그분의 주검 앞에 피로써 맹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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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6/27
  • 現在の作品칼과 주먹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