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산중제시생(山中諸示生) - 왕양명- 개울가 흐르는 물 계곡에 앉아 흘러가는 물에 마음도 한가로워 산 위에 솟은 달 몰랐건만 소나무 그림자에 옷자락 얼룩지누나.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7/01
  • 現在の作品독존기행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