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 3년차. 처음으로 아내가 요구한 게 이혼이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내는 그를 짐승이라고 비난했지만, 후회는 없었다. 그렇게까지 미치도록 물고 빨고 핥았던 여자는 아내가 유일했다.    그것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그는 아내를 미치게 사랑한 죄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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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