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특무대에 자네 자리를 만들어 두었다. 자넨 한 번도 마법사의 탑을 나가본 적이 없으니 이참에 경험해 보는 것도 좋겠지.” 마법사들이 모여 있는 나시르의 탑(통칭 마법사의 탑). 그곳에서 자란 마법사 아델하이트는 탑의 후원자에게 화를 사게 되고. 쫓기듯 탑을 나와 특무대로 가게 되는데. “숙소 건물은 어딘지 압니까?” “아, 네에. 이따가 퇴근하면 짐 옮기려고…….” “아직 짐도 안 옮겼다고?” “그게 정리할 게 많다 보니…….” “연구실 따로 필요합니까?” “아, 네에. 있으면 좋을…….” “필요합니까, 아닙니까. 똑바로 말하세요.” “피, 필요해요…….” “내일 따로 배정해 알려 주겠습니다. 첫날이고 하니 이만 퇴근하셔도 됩니다. 숙소 짐이나 옮기시든가.” 그곳에서 만난 상사는 그녀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눈앞의 그녀가 자꾸 신경 쓰이는 특무대 최연소 대장 리나트. 탑 밖에서 고군분투 중인 순수한 천재 마법사 아델하이트. “그러다가 대장님까지 다치면 어떡해요.” “제가 이래 봬도 명색이 나라 제일의 마검사입니다만.” “나보단 약하잖아요.” “……당신보다 제가 약……하다는 건 인정하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제가 다른 사람보다 약하다는 건 아니…….” “나는 이제 다시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다치게 놔두지 않을 거예요.” “네?” “어?” 두 사람이 만나 펼쳐지는 달콤한 궁정 생활 로맨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10/23
  • 現在の作品얼음 호수의 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