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년간 지속되던 관계가 변하고 있다. “한번 해보자. 나랑.” 언제까지고 제 옆에 있을 것 같던 한이 대뜸 까무러칠 말을 툭 내뱉었다. 그 말을 들은 하유는 머리를 한 대 맞은 거 같은데, 정작 당사자는 더욱더 저돌적으로 성큼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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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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