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03년 우리 사랑했던 제일 밝았던 그 빛남이 언제나 영원할 줄 알았어. 2013년. 우리가 이렇게 서로 아프게 다시 만날 줄은 몰랐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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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6/02
  • 現在の作品그냥 사랑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