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국으로 가던 중 고비사막에 불시착한 진은 아주 외딴 몽골의 들판을 누비며 부족을 이끄는 야성의 사나이 바바타를 만나게 된다./“난 관습대로 여자를 훔쳐서 색시를 삼은 거다. 문제 있나?”/ “난 한국에 돌아가서 갚아야할 빚이 있어!”/거칠지만 순정을 가진 남자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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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2/15
  • 現在の作品훔친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