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억겁의 시간을 무료하게 견뎌온 착취자(흡혈귀), 신루. 기구한 운명 끝에 홀로 선 소녀를 만나다. "수백 년, 수천 년도 기다릴 것이다. 그러니, 다음 생에도 내게 오거라." 한번 시작된 운명의 끈으로 이어진 기나긴 윤회의 시간을 걸어오며 오로지 한 소녀만을 위해 살아가는 신루의 슬프고도 신비로운 사랑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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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9/17
  • 現在の作品다음 생에도 내게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