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를 망칠 수 없어서 도망친 그녀인데 3년이 지나 그와 재회를 한다. 폭군처럼 구는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그녀는 당황스럽기만한데... 짝사랑이라도 그의 곁에 있는 것이 좋았다. 마음과는 달리 현실은 그 짝사랑을 허락하지 않았다. 도망쳐야만 했던 그녀는 지옥을 만났다. 어느 날 그녀가 사라졌다. 그녀에게서 느꼈던 따뜻함과 사랑을 되찾기 위해서 그는 폭군으로 변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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