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사막 땅 위에서 신기루처럼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랑을 논하다!
모든 걸 태울 듯한 사막의 태양보다 더 강렬한 눈빛의 소유자, 아심.
“사막으로 나가면 둘 중 하나야. 살든지, 죽든지. 난 살아 돌아오고 싶고…… 그 말은 당신도 살아야 한다는 말이야.“
모든 걸 적셔줄 비보다 더 촉촉한 마음의 소유자, 실버레인 정은우.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일이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사랑을 주세요.”
사막의 태양은 뜨겁다. 그리고 강렬하기에 빛이 가셔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다.
박윤후의 로맨스 장편 소설 『사막의 남자』"